
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.
작가
정보 없음
장르
액션, 모험, 판타지
발행구분
연재중
용사 파티는 강력한 마신의 무리에 습격당했다. 이대로는 전멸할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파티의 한사람 최강 마도사 즉 주인공 '렉'은 동료들을 퇴각시키고 자신은 적을 붙잡을 것을 결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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